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해 풀고 싶다’던 조희연 교육감, 1심 당선무효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1:44
2015년 4월 24일 11시 44분
입력
2015-04-24 11:43
2015년 4월 24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심 당선무효형. 사진=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심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 원,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교육감 선거 당시 고승덕 후보와 관련한 허위 의혹을 제기 혐의인데 조 교육감은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교육감 직에서 나와야 한다.
23일 1심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혐의가 가볍지 않다”고 당선무효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실 확인의 노력 없이 의혹을 제기했다”는 검찰의 기소 내용을 인정했다.
지난해 5월 혼전 양상을 띄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조희연 당시 교육감 후보는 상대 고승덕 후보에게 美 영주권 보유 의혹을 제기했다.
조 교육감은 유세 중 “고 후보는 두 자녀를 미국에서 교육시켜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 후보 자신 또한 그렇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결국 허위로 밝혀져 검찰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 교육감을 재판에 회부했다.
재판에서 ‘오해를 풀고싶다’면서 고의가 아니었다고 밝힌 조희연 교육감의 항변은 거부됐다.
이 재판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됐는데 나흘 간 재판을 참관한 배심원들도 재판부와 마찬가지로 전원 유죄 의견을 냈다.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조 교육감은 판결 직후 “결과가 실망스럽게 나왔다면서 곧바로 항소해 2심에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표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8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9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7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8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건강차’라고 해서 마셨는데…‘이 식물’ 알고보니 식용 금지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