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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 논란, 미 워싱턴대학 신경과학자 견해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2-27 18:37
2015년 2월 27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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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검 vs 흰금 드레스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
‘드레스 색깔 논란’
27일 오후(한국시각) 전세계 SNS의 최대 화제로 급부상한 ‘드레스 색깔’ 논란은 조명이 아니라 개인의 색채감각, 즉 색각(色覺, color vision)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란 분석 결과가 드러났다.
실제 드레스의 색상은 파란색과 검정색이다. 파란색 드레스에 검정 레이스가 가로다. 하지만 상당수 사람의 눈에 흰색 드레스에 금빛 레이스가 달린 것처럼 비쳐지는 것은 각자의 뇌가 드레스의 색을 다르게 인식시키기 때문이라 알려졌다.
실제로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이날 오후 4시 현재 파검은 26%이며, 흰금은 74%로 나타나고 있다. 유명 방송인 엘렌 드제네러스는 이를 두고 “오늘을 기해 세계는 두 종류의 사람으로 양분됐다. 파랑&검정파(派)와 화이트&골드파다”고 말했다.
드레스 색깔 논란에서 색각이란 색채를 구별하여 인식하는 능력. 원리는 망막에는 두 종류의 ‘시세포’가 있다. 어두운 곳에서 희미한 빛을 감지하는 막대세포와 밝은 곳에서 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cone cell)가 있다.
색을 감별하는 원추세포는 세 종류인데 각각 적색, 녹색, 청색을 감지해 색을 감지한다. 우리의 뇌는 이 세 가지 원추세포가 감지한 자극을 통해 색을 구분하고 느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개인차가 벌어진다는 것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색각에 대한 개인적 차이를 연구해온 미국 워싱턴 대학의 신경과학자 제이 네이츠 박사는 “(이 사진은) 내가 본 것 중 가장 큰 개인적 색각 차이”라고 놀라움을 금하지 못한다. 실제로 그는 화이트-골드 색으로 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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