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령별 세뱃돈, 얼마 주셨습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0 09:14
2015년 2월 20일 09시 14분
입력
2015-02-20 09:10
2015년 2월 20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령별 세뱃돈 (출처= 동아일보DB)
‘연령별 세뱃돈’
지난 1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보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를 만나고 맛있는 명절 음식도 먹을 수 있어 즐거웠지만 조카나 친척들에게 선물한 세뱃돈으로 고민도 많았을 것이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전국 2~30대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적정선으로 느끼는 평균 금액으로 미취학 아동은 1만 3000 원이며 초등학생은 2만 6000원 선이었다.
또한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72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만 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중학생 아이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보통 최소 3만 원에서 4만 원 선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등학생에게 5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지만 아이가 고3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얹어주는 게 좋다는 응답도 있었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세뱃돈을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애매하다.
미혼 및 기혼 남녀는 대학생과 취준생에게 “최소 5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까지도 챙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