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상훈 현장검증 지켜본 경찰 “정말 태연하게 범행 재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9 17:59
2015년 1월 19일 17시 59분
입력
2015-01-19 17:56
2015년 1월 19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김상훈 현장검증. 채널a
19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주택에서 경기 안산 인질 살해범 김상훈(46)에 대한 현장검증이 비공개 진행됐다.
현장검증에서 김상훈은 반성의 기미는 전혀없었다. 오히려 숨진 A 씨(49)의 아들(21)에게 “네 엄마 데려와”라며 고함을 지르고 웃는 표정을 지었다.
현장에는 김상훈 아내 B 씨(44)와 A 씨 사이의 아들도 나와 있었다. 아들은 김씨가 10시54분께 호송차에서 내리자 “김상훈 이 개XX야. 왜 우리 엄마 괴롭혀”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김상훈은 태연히 웃으며 “네 엄마 데려와”라며 큰소리로 말하며 수사관보다 먼저 범행현장으로 들어갔다. 수갑과 포승줄에 묶여있어도 위축된 기색은 전혀 없는 모습이었다.
현장검증에서 김상훈은 지난 12일 A 씨 집에 침입해 A 씨의 동거녀를(31) 위협하고 귀가한 A 씨를 살해한 과정, 뒤늦게 귀가한 A 씨의 딸 2명을 포박한 뒤 작은 딸을(16) 살해한 과정 등을 재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검증을 지켜본 경찰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 씨가 정말 태연하게 범행을 재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작은 딸에 대한 성폭행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등을 의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7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8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9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10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