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온화한 표정의 수배자…‘범행 수법은?’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0:01
2014년 12월 26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 인천 남동 경찰서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인천 주택가 여행가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전모(71, 여)씨의 살해 용의자가 공개수배가 내려졌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25일 진행된 사건 브리핑에서 전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 씨(55)를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전형근 씨의 신원과 얼굴을 공개했다. 경찰은 정 씨가 165~170cm의 키에 다리를 약간 전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형근 씨를 이번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특정 공개수배했다. 전국에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해 추적 중”이라며 “정 씨는 평소 피해자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범행 이후 행적을 감췄다”고 전했다.
또 “범행 전·후 폐쇄회로 영상과 피해자 가족, 지인들의 진술, 용의자 가족 진술, 범행현장과 용의자 바지 혈흔 등 다수의 증거물을 종합해 용의자를 특정했다”라며 “증거물은 수거한 뒤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공개수배 된 정 씨는 피의자 전씨와 가끔 술자리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전씨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다세대주택 담장 옆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전씨는 가로 60㎝, 세로 40㎝, 두께 30㎝ 크기의 여행용 가방 안에 담겨 있었다.
정 씨는 전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여행용 가방에 넣어 인천구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기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낭보로 막오른 K컬처 ‘골든’ 위크… BTS가 광화문 피날레
수술 앞둔 주인의 마지막 배려…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