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에볼라 공포? ITU 전권 회의 에볼라 발생국 참가자 28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0:42
2014년 10월 17일 10시 42분
입력
2014-10-17 10:22
2014년 10월 17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에볼라. 사진 = 채널 A 뉴스 화면 촬영
부산 에볼라
부산에서 국제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지적되고 있다.
부산에서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국제 전기 통신엽합(ITU)전권회의가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193개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급 인사, 책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부산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된 바 있는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 등록자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키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또 16일에는 질병관리본부와 합동으로 벡스코 일원에서 에볼라 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부산 에볼라. 사진 = 채널 A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