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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은 고백데이’ 17일 고백을 하면 100일 뒤 크리스마스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8:49
2014년 9월 17일 18시 49분
입력
2014-09-17 15:21
2014년 9월 17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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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 사진 = 동아일보 DB
오늘은 고백데이
고백데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9월 17일을 고백데이라 칭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발렌타이데이나 화이트데이 등은 연인을 위한 날이지만 고백데이는 아직 커플이 되지 않은 싱글들을 위한 날이다.
이는 이날 프로포즈와 함께 고백을 하면 정확히 100일 뒤인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가 된다. 때문에 매년 9월 17일은 고백데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늘은 고백데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오늘만을 기다렸다”, “오늘은 고백데이, 100일이 크리스마스?”, “오늘은 고백데이, 나도 도전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은 고백데이.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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