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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논란, 경찰 “최초 유출자 추적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2:54
2014년 7월 24일 12시 54분
입력
2014-07-24 12:48
2014년 7월 24일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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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사진 유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시신 사진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사 기록 가운데 하나인 유 전 회장의 시신 사진이 23일 SNS를 통해 유포된 사실을 확인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진이 수사 기록 중 하나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유출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포된 사진에는 유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됐을 당시 찍힌 것으로 수풀 속에 누워있는 부패한 시신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있다.
‘유병언 사진 유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언 사진 유출, 누가 유출했지?” , “유병언 사진 유출, 정말 사진 끔찍하다” , “유병언 사진 유출, 어떤 사진이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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