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파트 화장실 흡연, 5분이면 위아래층에 담배연기 퍼져…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21:37
2014년 7월 8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파트 화장실 흡연'
아파트 화장실 흡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8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파트와 같이 공동주택의 화장실에서 환풍기를 켜놓고 흡연할 경우, 5분내 담배 연기가 위·아래층 가구로 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화장실 흡연을 통해 퍼진 연기에는 비소, 크롬, 납, 카드뮴 등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포함돼 있다.
단, 위·아래층 가구가 모두 환풍기를 켰을 시에는 담배 연기가 굴뚝효과로 인해 환풍구를 따라 옥상으로 빠져 나간다. 그러나 대부분 가구에서 환풍기를 계속 켜놓고 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파트 화장실 흡연 피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아파트 화장실 흡연의 피해 예방을 위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은 의도적으로 환풍기를 가동하는 등 상시 환기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제공=아파트 화장실 흡연/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애인 56명 일 통해 자립… 용돈받던 삶에서 월급받는 삶 됐다
[김도연 칼럼]과거를 잊는 교육은 미래를 지키지 못한다
“트럼프, 정부 관세 수치에 못마땅… ‘구글링해서 찾아라’ 다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