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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화공단 공장에서 큰 화재…부상자 1명
동아일보
입력
2014-05-27 19:27
2014년 5월 27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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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송화면
시화공단 화재
27일 오후 6시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폐기물처리 업체에서 큰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공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원이 몇 명이었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화재 당시 근처에 있던 1명이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화공단 인근 소방서 4곳에서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진화 중이며 7시 현재까지 큰 불길은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근처 공장과 야산으로 불길이 번졌다고 전했다.
시화공단 화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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