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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달기, ALT측 “정치적 의도 없는 순수한 운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8:46
2014년 4월 22일 18시 46분
입력
2014-04-22 18:44
2014년 4월 22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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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실종자 구조 염원 노란리본 달기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달기’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시작한 대학동아리 ALT 측이 노란리본달기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한 염원임을 강조했다.
ALT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립니다. 노란리본묶기 캠페인은 정치적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란색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의도로 쓰인 것이 아니라, 노란리본이 상징하는 다시 돌아오라는 의미에서 사용 되었습니다”라면서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08명, 실종자는 194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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