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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완전 침몰 아니다…“선체 공기 주입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14:47
2014년 4월 18일 14시 47분
입력
2014-04-18 14:13
2014년 4월 18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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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사고, 선체 공기 주입’
세월호 침몰 사고로 선체 공기 주입 작업이 계속 될 예정이다.
YTN은 18일 오후 2시 “선체 공기 주입 1차 작업이 잘 마무리 됐다”며 “이에 선체가 약간 기울어 물에 가라앉은 것처럼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세월호가 부력감소로 인해 에어포켓이 완전히 없어졌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목포해양대 교수는 “선수가 가라앉기 전에는 에어포켓이 각 객실에 공기가 있고 생존자의 지탱 여력이 있다고 봤다”면서 “선체가 물에 가라앉은 것은 부력이 상실했다는 뜻으로 각 객실에 물이 침투됐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완전히 가라앉지만 않은 것으로 판단돼 오후 3시 식당진입 수색 작업은 다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침몰 사고, 선체 공기 주입’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후 3시부터 본격적 시작”, “제발 버텨다오”, “세월호 침몰 사고, 정확한 소식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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