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사고, 오늘 이준석 선장 구속영장…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8 10:25
2014년 4월 18일 10시 25분
입력
2014-04-18 10:02
2014년 4월 18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의 구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검․경 합동 수사본부는 이준석 선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검․경 합동 수사본부는 세월호 이준석 선장에 대해 11시간 가까이 강도 높은 조사를 펼쳤다.
검․경 합동 수사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이준석 선장의 업무상 과실치사 등에 대해 조사했다”면서 “승객 대피 과정에서 위법사항이 있었는지 선원법 위반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선원법을 살펴보면 제10조에는 ‘선장은 여객이 다 내릴 때까지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된다’라고 나와 있으며 제11조에는 ‘선장은 선박에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에는… 구조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다하여야 한다’라고 적혀있다.
이를 볼 때 선장은 빠른 구조를 위해 승객들을 갑판 위로 올라오게 해야 하는 것이 의무이지만 이를 어긴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검․경 합동 수사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해양경찰청이 대피하라는 지시도 지키지 않았다는 점과 선내방송이 고장 나서 승객들에게 전하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추궁했다”고 밝혔다.
특히 검․경 합동 수사본부는 “움직이면 위험하다”는 안내방송만 듣고 탈출시기를 놓쳤다고 보고 있으며 구명벌이 1개만 펴진 이유와 3등 항해사 운항 이유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청해진 해운’을 압수 수색했으며 무리하게 개조한 세월호가 사고와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버릇 고치겠다” 엄마가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아빠가 신고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 결제”
7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8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 결정에 큰 충격…참담하다”
9
완벽한 턱선 만들려 망치로 얼굴 ‘퍽’…극단적 ‘룩스맥싱’
10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걸이 차 볼게요” 그대로 튄 10대…옷 바꿔입고 ‘치밀한 범행’
“멜론맛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2500억원 복권 당첨 50대, 1년만에 돈 훔치다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