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병실서 지폐 말리는 선장… “이젠 피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7 16:12
2014년 4월 17일 16시 12분
입력
2014-04-17 15:55
2014년 4월 17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이 일어난 가운데 여객선 ‘세월호’의 선장이 구조된 후 병원에서 돈을 말린 것으로 드러나 네티즌들의 맹비난을 얻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선장 이모 씨는 지난 16일 사고 직후 선체에서 무사히 탈출해 이날 오후 2시 전남 진도군 진도읍 한국병원으로 이송돼 찰과상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그는 병원에서 바닷물에 젖은 5만 원짜리 두세 장과 1만 원짜리 10여 장을 치료실 온돌침상에 말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선장이 탈출하기 위해 갑판 위에서 대기하고 있던 모습이 일부 승객들의 목격담을 통해 들렸다.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선장이 가장 먼저 탈출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해경 및 조사본부는 지난 16일 ‘세월호’ 선장 이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사건 발생 당시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했는지 여부와 함께 어떤 이유로 급격하게 운항 속도가 떨어졌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객들 지켜야지 먼저 뛰어내려?”, “말도 안 된다”, “피의자 신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인원수도 기존과 달리 탑승자 총 475명, 구조 179명, 실종 287명, 사망 9명으로 추가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4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사범 19명 검거…3년 새 4배 늘어
사찰 안내하고 불교 교리도 설명… 동국대에 세계 최초 AI 로봇 스님 등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