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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정말 실세가 되는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10:42
2014년 3월 10일 10시 42분
입력
2014-03-10 10:40
2014년 3월 10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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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갈무리.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공식 언급되면서 실세로 부상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 9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치면서 북한 조선중앙TV는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 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꾼들인 김경옥 동지, 황병서 동지, 김여정 동지가 동행했습니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유일한 여동생으로 알려졌다. 북한 매체도 이날 처음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은 스위스에서 함께 유학했던 유일한 혈육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실세가 되는건가”, “역시 믿을 건 혈육뿐”, “순식간에 실세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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