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 교사 위상 지수 OECD 4위…학생들 존경심은 ‘바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7 17:31
2013년 10월 7일 17시 31분
입력
2013-10-07 17:24
2013년 10월 7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제공 동아일보 DB
한국 교사 위상 지수
한국 교사의 위상이 경제협력개발기구(OCED) 회원국 중 네 번째로 높지만, 교사에 대한 학생들의 존경심이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교육기관 바르키 GEMS 재단이 지난 5일 발표한 '교사 위상 지수(Teacher Status Index 2013)'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62점으로 중국(100점), 그리스(73.7점), 터키(68점)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이 '교사 위상 지수'는 OECD 주요 21개 회원국에서 직업, 연령, 학력 등에 따른 1000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피터 돌튼 교수와 오스카 바세나로구티에레즈 박사가 개발한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교사의 1인당 평균 연봉은 한국은 4만3874달러로 싱가포르(4만5755달러), 미국(4만4917달러)에 이어 3위로 세 번째로 높았다.
이어 일본(4만3775달러), 독일(4만2254달러), 스위스(3만9326달러), 네덜란드(3만7218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교사 위상 지수 1위에 오른 중국 교사의 평균 연봉은 1만7730달러로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교사에 대한 존경심에 대한 조사에서 한국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이 '교사를 존경한다'는 응답률은 한국의 경우 불과 11%였다. 중국은 75%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터키(52%), 싱가포르(47%)가 그 뒤를 이었다.
교육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 역시 한국은 19위로 하위권 수준이었다. 이 분야에서는 핀란드가 가장 높았다.
보고서는 "한국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순위가 높은 것처럼 교사의 위상도 높지만 이러한 경향이 각 분야 별로 일치하지 않는다"며 "교육시스템과 교사에 대한 신뢰가 낮지만, 자녀들에게 교사가 되기를 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교사 위상 지수 조사 결과에 누리꾼들은 "한국 교사 위상 지수 연봉은 높지만, 존경심은 바닥권", "한국 교사 위상 지수에서 존경심이 낮은 것은 교사들이 분발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