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전남친의 차이…“새벽 2시 그의 문자”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7월 1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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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전남친의 차이.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남친과 전남친의 차이.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새벽에 울리는 전화벨, 이런 이유가 있었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친과 전남친 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공감을 사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현재 남자친구와 전 남자친구로부터 밤늦게 받은 문자에 대해 비교한 것이다.

현재 남자친구는 "잘자~" 라며 여자친구를 재우는 반면, 전 남친은 "자니?"라고 물어 전 여자친구를 깨워 공감을 자아냈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에 네티즌들은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듣는 순간 내 사연인 줄",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빵 터졌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딱이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술 취하면 꼭 전 남친이 자니? 하면서 깨우는데",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는 아닌 듯. 헤어진 여친도 똑같아?",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맞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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