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장과 짜고 스마트폰 185대 훔친 대리점 직원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1 15:04
2013년 1월 21일 15시 04분
입력
2013-01-21 09:25
2013년 1월 21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0여대 빼돌려…해외도피 후 귀국하다 검거
통신사 직원이 휴대전화 대리점 사장과 짜고 회사 창고에서 대량으로 스마트폰을 훔쳤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스마트폰 182대와 태블릿PC 3대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통신업체 직원 최모 씨(38)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8시 20분께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는 함모 씨(36)와 함께 자신이 일하는 영등포구 문래동의 통신사 지점 창고에서 시가 1억 847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빼내 장물업자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조사결과 두 사람은 업무상 만나 친해진 뒤 휴대전화를 훔쳐 팔아먹기로 공모했다.
실제 범행 과정에서 최 씨는 창고 보안장치를 손쉽게 해제했다. 범행 당시 많은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아무도 같은 회사 직원인 최 씨의 행동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범행 후 두 사람은 경찰 추적을 피해 함께 태국으로 달아났으며, 이중 최 씨만 6일 귀국했다가 붙잡혔다. 경찰은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공조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최 씨를 검거했다. 함 씨는 아직 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빚 때문에 삶이 궁핍해져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은 8000여만 원을 받고 훔친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넘겼다"며 "수사를 확대해 이른 시일 내에 장물업자도 검거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