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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3 대학가는 길/정시특집]강남대학교
동아일보
입력
2012-12-13 03:00
2012년 12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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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교졸재직자 면접만으로 선발
admission.kangnam.ac.kr
강남대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수도권 특성화 우수대학’에 5년 연속,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또 평생학습 중심대학과 취업기능 확충사업 우수대학에도 선발되는 등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은 ‘나’군에서 345명, ‘다’군에서 186명을 선발한다. 최종 모집 인원은 수시 등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은 정원내에서 4명을 선발하고 정원외에서 수시 미충원 인원만큼 뽑는다.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수시 미충원 인원만큼 ‘나’군에서 정원외로 뽑는다.
인문 사회 자연계열은 수능 80%+학생부 20%, 예체능계열 중 회화디자인학부와 사회체육학과는 수능 40%+실기 60%, 음악학 전공은 수능 20%+실기80%, 독일바이마르음악학부는 실기 100%로 선발한다. 특성화고교졸재직자는 면접 100%로 뽑는다. 수능 성적은 인문 사회 예체능계의 경우 언어 40%+외국어 40%+탐구 1과목 20%, 자연계의 경우 수리 40%+외국어 40%+탐구 1과목 20%를 반영한다. 자연계 지원자 중 수리‘가’형을 응시한 학생은 백분위 점수에 5% 가산점을 부여한다.
문재익 입학처장
학생부는 인문 사회 예체능계의 경우 국어 영어 사회, 자연계의 경우 수학 영어 과학 교과의 전 과목을 포함한다.
원서 접수는 22∼27일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나’군과 ‘다’군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단, 중복 합격할 때를 대비해 우선 선택순위를 입력해야 한다. 문의는 홈페이지(admission.kangnam.ac.kr)나 전화(031-280-3851∼9)로 하면 된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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