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男女가 서로에게 원하는 결혼 비용 ‘이렇게나 차이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4 18:12
2012년 12월 4일 18시 12분
입력
2012-10-24 17:46
2012년 10월 24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 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없음.
여자가 남자에게 훨씬 더 많은 결혼 비용을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한 결혼정보업체가 미혼남녀 927명(남성 452명, 여성 475명)을 대상으로 한 결혼비용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대다수 여성(59.6%)이 남성의 결혼비용으로 6000~8000만 원이 적당하다고 답한 반면, 남성(38.5%)은 여성의 결혼비용으로 2000~4000만 원이 적당하다고 선택했다.여성이 남성보다 상대방에게 원하는 결혼비용이 약 2~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난 것.
이어 여성이 바라는 남성의 결혼비용은 8000만~1억 원 이상(19.8%), 4000만~6000만 원(16.6%), 2000만~4000만 원(2.7%) 등으로 조사됐다.
남성의 경우에는 여성에게 4000만~6000만 원(32.1%), 1000만~2000만 원(17.3%), 8000만~1억 원 이상(7.5%) 등을 원한다고 답했다.
'결혼비용 부담금액에 걱정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남성 93.1%와 여성 87.6%가 '그렇다'고 대답해 남녀 모두 금전적인 부담을 느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로 남성은 '적정한 살림으로 신혼을 시작하고 싶어서(39.4%)'와 '처가(시댁) 눈치 안보기 위해(27.2%)'를 꼽았으며, 여성은 '시댁(처가) 눈치 안보기 위해(41.9%)'와 '결혼 잘한단 소리 듣고 싶어서(32.2%)'를 각각 선택했다.
▶
[채널A 영상]
결혼식 비용, 도대체 얼마나 들기에…
▶
[채널A 영상]
다시 부모 품으로…‘연어족’ 늘어난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권 맞춤형 수사 반복될 것”…중수청법, 공청회서 질타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두바이 탈출 행렬 속 덩그러니…반려동물 유기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