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大入수시 필승전략]수시 56% 모집… 영어특기자전형 학생부 성적 미반영
동아일보
입력
2012-08-23 03:00
2012년 8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세대학교/ipsi.hansei.ac.kr
한세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6%(375명)를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246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음악학과와 공연예술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2단계로 진행한다. 1단계는 학생부 100%이고, 2단계에서 학생부와 면접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별로 다르다.
대부분은 학생부 60%+면접 40%를 반영하는데 △사회복지학과나 국제관광학과는 학생부 50%+면접 50% △영어통·번역과는 학생부 40%+면접 60% △간호학과는 학생부 60%+면접 40% △시각정보디자인 공간환경디자인 섬유패션디자인학과는 학생부 70%+면접 30%다.
음악학과와 공연예술학과는 1단계만으로 학생부 10%+실기 90%로 뽑는다.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영어특기자전형(31명)은 7개 학과에서 31명을 모집한다. 면접 60%+공인영어성적 40%를 반영한다. 영어통·번역과는 토익 850점 이상이나 iBT 100점 이상, 텝스 756점 이상이어야 한다.
지난해와 달리 2013학년도부터는 모집단위에 따라 주요교과만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일부 제외)과 예능계열은 국어 영어 사회, 공학계열은 수학 영어 과학, 간호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사회)이다.
김정일 교무처장
경영학 e-비즈니스학 경찰행정학 사회복지학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를 본다. 학년별 반영비율도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로 변경됐다.
만학도전형(9명)은 면접고사 반영비율이 70%로 늘었고, 디자인특기자전형(9명)은 면접고사를 폐지했다. 대신 수상·봉사 실적이나 경력을 100%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9월 5∼11일이다.
ipsi.hansei.ac.kr, 031-450-5051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경미 사건 ‘입건 대신 즉심·훈방’… 상식이 통할 공간도 있어야
미세먼지의 계절, 홈트를 해야 하는 이유[여주엽의 운동처방]
정청래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