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새벽 폭우로 주택가 등 침수 피해 입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3 10:08
2012년 7월 13일 10시 08분
입력
2012-07-13 07:19
2012년 7월 13일 0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새벽 서울에 시간당 최고 7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가 등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났다.
서울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양천구와 마포구, 서대문구, 성동구 등 시내 곳곳의 상가와 주택가 등이 침수돼 배수지원 출동이 131건에 달했다.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많이 비가 내린 지역은 마포구와 서대문구로 지난 밤부터 아침까지 각각 91.5㎜와 91㎜의 강수량을 보였다. 특히 서대문구는 이날 오전 3~4시 74.5㎜의 폭우가 쏟아져 시간당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밖에 양천구(77㎜), 영등포구(76.5㎜), 성동구(76㎜)도 70㎜ 이상의 비가 내렸다.
양천구 신월동과 신정동에서는 상가 10여곳이 침수 피해를 입어 밤새 소방서와 구청 직원이 펌프를 동원해 배수작업을 지원했다.
한편 관악구는 16㎜, 은평구는 18㎜의 비만 내리는 등 지역별로 강수량 편차가 매우 컸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보강근무를 하며 침수로 인한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날 새벽 폭우로 세종로 중앙지하차도와 사근동길 중앙선철교 하부도로, 신월지하차도, 다산로 등 4곳의 차량운행이 일시 통제됐으나 오전 7~8시를 기해 통제가 모두 해제됐다.
출근시간대에는 비가 대부분 그쳐 평소보다 심한 차량정체는 빚어지지 않았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3시30분 서울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가 6시30분을 기해 해제했다.
서울에는 14일까지 20~60㎜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