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마트폰 외부 버튼 3초 누르면 경찰 연결, “실수로 누르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6 17:45
2012년 7월 6일 17시 45분
입력
2012-07-06 17:35
2012년 7월 6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갤럭시S3 (기사와는 무관, 출처= 삼성 갤럭시S3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폰 외부 버튼 3초 누르면?’
위급한 범죄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내년부터 스마트폰 외부버튼을 3초 동안 누르면 바로 경찰에 연결된다고 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국내외 7개 스마트폰 제조업체와 ‘스마트폰 원터치 신고 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생산하는 스마트폰에 외부 버튼을 누르면 경찰로 자동 연결되는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 기능은 ‘112 긴급신고 앱’을 다운받아야 가능하며 내년 1월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케이티테크, 모토로라 코리아, 소니 모바일 코리아, HTC 코리아는 10월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해당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팬텍·케이티테크·모토로라·HTC 제조 휴대전화라면 볼륨 업과 볼륨 다운 버튼을, LG전자와 소니모바일 제조 제품은 전원과 볼륨업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 외부 버튼 3초 연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수로 눌러질 수도 있지 않을까?”, “경찰들 바빠지겠다”, “실용성이 높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