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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 파일]이강래 예비후보 측근, 돈봉투 살포 혐의 긴급 체포
동아일보
입력
2012-03-20 03:00
2012년 3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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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순창 선거구에 민주통합당 공천을 받은 이강래 예비후보의 측근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남원경찰서는 이 후보의 남원시 도통동 여성협의회장인 김모 씨(47)를 향교동 중앙하이츠아파트 주차장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김 씨는 당내 후보 경선이 끝난 14일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유모 씨(53) 등 4명에게 모두 8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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