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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이 뽑은 꼴불견 상사 1위는 ‘이것’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19 20:40
2012년 3월 19일 20시 40분
입력
2012-03-19 15:27
2012년 3월 19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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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부하의 근무 의욕을 상실하게 만드는 상사는 '미꾸라지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과장급 이하 직장인 1만여명을 대상으로 '근무의욕 떨어트리는 꼴불견 상사 유형'에 관해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사내에 부하직원의 근무의욕을 떨어뜨리는 꼴불견 상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직장인의 91.9%는 "있다"라고 대답했다. 거의 대부분의 직장에 미꾸라지 같은 상사가 있다는 말이다.
과장급 직장인들은 △책임질 일에 발뺌하는 미꾸라지형 상사(55.2%) △실현 불가능한 목표 설정하는 무개념형 상사(31.4%) △보고서 제출하면 끌어안고 묵히는 청국장형 상사(27.6%) 순으로 '꼴불견 상사' 유형을 꼽았다.
이어 대리급 직장인들은 △책임질 일에 발뺌하는 미꾸라지형 상사(62.3%) 다음으로 △사사건건 감시하고 지적질 하는 CCTV형 상사(32.9%)와 △실현 불가능한 목표 설정하는 무개념형 상사(22.5%) 등을 꼴불견이라고 답했다.
반면 사원급 직장인들은 사사건건 감시하고 지적질 하는 CCTV형 직장상사(48.4%)를 가장 꼴불견으로 생각했다. 다음으로 △책임질 일에 발뺌하는 미꾸라지형 상사(44.3%) △잔소리만 늘어놓는 훈계형 상사(32.1%) 순으로 꼴불견 상사 유형을 꼽았다.
'미꾸라지형 상사'에 대처하는 부하 직원들은 △가능한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한다는 의견이 55.2%로 가장 많았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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