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 조류인플루엔자 여파… 인천공항 검역 강화
동아일보
입력
2012-01-12 03:00
2012년 1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직원들이 입국자의 체온을 재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한 뒤 AI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보건당국의 검역이 강화됐다.
인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4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5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10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4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5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10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냄새 나, 가위바위보 해” 동물보호소 단체봉사 온 40명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