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이폰 집단소송 참가자 2만7643명…남자가 74%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04 18:56
2011년 8월 4일 18시 56분
입력
2011-08-04 18:40
2011년 8월 4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폰 위치정보 수집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며 애플사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에 2만7643명이 참여한다.
경남 창원의 법무법인 미래로는 7월15일부터 31일 자정까지 1차 집단소송인단을 모집한 결과, 2만7802명이 1만6900원씩을 결제하고 신청했으며 중복신청자 등을 제외한 2만7643명이 최종 참여자로 정해졌다고 4일 밝혔다.
남자가 2만400명(73.8%)으로 7243명(26.2%)에 그친 여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30.3%), 경기(26.2%), 부산(6.1%), 경남(5.6%), 인천95.4%) 등의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20대와 30대가 각각 47.3%, 35.4%를 차지했다.
미래로 측은 늦어도 이달 중순까지 서울중앙지법이나 창원지법에 애플의 한국법인인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내기로 했다.
소송 당사자에 애플의 미국본사를 포함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미래로는 또 방송통신위가 전날 아이폰의 위치정보 수집행위가 위치 정보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애플코리아에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3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9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10
美 교포 윤여정 차남 “오스카 수상 어머니 자랑스러워…난 미국계 한국인”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2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3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8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9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10
美 교포 윤여정 차남 “오스카 수상 어머니 자랑스러워…난 미국계 한국인”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마 636kg ‘역대 최대’ 밀수, 야쿠자 구속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