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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7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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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군은 9월 학기에 맞춰 이들 대학 중 한 곳을 선택해 입학할 예정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딴 그는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에서도 물리, 화학, 수학 3과목에서 모두 800점 만점을 받았다.
6일 학교를 찾은 그는 교직원과 후배들의 환영을 받고 “한국을 빛내는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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