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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장 실질심사를 받고나오는 신승환씨
업데이트
2009-09-18 18:26
2009년 9월 18일 18시 26분
입력
2002-01-13 18:37
2002년 1월 13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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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G&G) 그룹 이용호 회장에게서 돈을 받고 로비를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신승남 검찰총장의 동생 승환씨가 13일 오전 서울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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