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갇힌 세상

입력 2001-01-07 20:31수정 2009-09-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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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앞 장충단고개에서 승용차 동승자가 차에서 내려 차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밀고 있다. 20년 만에 최다 적설량을 기록한 서울 등 전국 각 지역에서는 이 같은 모습이 곳곳에서 벌어졌다.「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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