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용촉진대회]모범근로자 등 22명 표창

입력 1998-09-09 19:05수정 2009-09-25 02:2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노동부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사가 후원하는 제3회 장애인 고용촉진대회가 9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호(李起浩)노동부장관 이승환(李承晥)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김범명(金範明)국회환경노동위원장 손병두(孫炳斗)전경련부회장과 장애인단체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더불어 함께 사는 건강한 산업사회를 이룩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자”며 장애인 고용촉진을 다짐했다.

이장관은 강헌석(姜憲錫)신한교통㈜ 대표와 이원배(李元培)한국과학기술원 선임연구원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등 장애인 고용실적이 우수한 사업주와 장애인 모범근로자, 직업생활상담원, 장애인 관련 단체 종사자 등 22명을 표창했다.

〈이인철기자〉inchul@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