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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민족회의, 사상전향서 폐지 반대 성명

입력 1998-07-03 19:25업데이트 2009-09-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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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민족회의(의장 이철승·李哲承)는 사상전향서 대신 준법서약서만 쓰면 미전향장기수와 공안사범 등을 사면복권하겠다는 정부의 방침과 관련, “정부의 조치가 국가안보체계와 반공의식을 무너뜨릴까 우려된다”고 3일 밝혔다.

〈정위용기자〉jeviy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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