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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변협, 비리변호사 3명 징계위 회부
업데이트
2009-09-26 03:10
2009년 9월 26일 03시 10분
입력
1997-12-08 20:05
1997년 12월 8일 2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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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은 8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사건브로커를 고용해 사건을 수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순호(李順浩·36)변호사 등 비리 연루 변호사 3명을 자체 징계위원회에 넘겼다. 〈공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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