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북赤 3차접촉 23일 북경서 개최
업데이트
2009-09-26 15:49
2009년 9월 26일 15시 49분
입력
1997-07-18 19:31
1997년 7월 18일 19시 3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3차 남북한 적십자대표 접촉이 23일 중국 북경(北京) 차이나월드호텔(中國大飯店)에서 열린다. 대한적십자사 姜英勳(강영훈)총재는 18일 오전 판문점 직통전화를 통해 북적측에 『남북적십자 대표접촉 장소로는 어느모로 보나 우리나라 안에서 갖는 것이 바람직하나 귀측(북) 입장을 고려하여 이번에도 중국 북경에서 접촉을 갖기로 했다』고 통보했다. 〈정연욱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ICE에 체포됐던 5세 아동 석방돼 집으로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