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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自보고서 사건 고발인등 조사마쳐…곧 수사결과 발표
업데이트
2009-09-26 17:35
2009년 9월 26일 17시 35분
입력
1997-06-28 20:19
1997년 6월 28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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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의 자동차업계 구조개선 보고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조사부(鄭相明·정상명 부장검사)는 지난주 삼성 기아 현대 등 자동차 3사의 관계자를 불러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기아측 주장대로 삼성측이 고의적으로 보고서를 유출해 경쟁업체의 기업활동을 저해하고 비방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호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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