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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승용차 하천 추락…5명 숨지고 2명 크게다쳐
업데이트
2009-09-26 21:01
2009년 9월 26일 21시 01분
입력
1997-05-19 20:47
1997년 5월 19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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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5시10분경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4리 31번 국도에서 세피아승용차(운전자 조성복·28·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가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와 부인 조춘자씨(26) 딸 은미양(1) 조씨의 친구 오세진씨(27·경기 용인시 고림동 상부그린맨션)의 딸 수정양(1) 오씨의 처조카 김진아양(12) 등 5명이 숨지고 오씨와 부인 권막내씨(29)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홍천〓최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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