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위안부위로금 日 정부배상 촉구

입력 1997-01-14 11:58수정 2009-09-27 07:3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민회의 鄭東泳대변인은 14일 일본軍 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은 민간차원의 배상을 중단하고 즉각 정부차원의 군위안부 배상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鄭대변인은 성명에서 "정부는 이 문제를 벳푸(別府) 韓日정상회담에서 철저히 따져야 할 것"이라며 "우리당은 일본 정부태도를 예의 주시하는 한편 金泳三대통령의 對日외교 자세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