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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27일 3천쌍 합동결혼식

입력 1996-10-23 14:11업데이트 2009-09-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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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협회장 黃善祚)는 「한국 제2차 360만쌍 국제합동축복식」을 27일 오후 1시 서울 올림픽공원내 펜싱경기장에서 거행한다. 黃협회장의 주례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3천쌍이 참석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다. 통일교회는 내년 11월 25일부터 2주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에서 사상 최대규 모의 3백60만쌍 국제합동축복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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