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역 도로 재정비… 환승 편해져요
울산 태화강역이 철도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며 도시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2단계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향후 도입될 울산 트램 1호선의 종착역이자 도시 교통의 핵심 거점이 될 태화강역의 수용…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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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역이 철도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며 도시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2단계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향후 도입될 울산 트램 1호선의 종착역이자 도시 교통의 핵심 거점이 될 태화강역의 수용…
부산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와 미끄럼 방지 포장 등 253곳 △방호 울타리 설치 24곳 △불법 주정차 단속 감시 카메라 설치 5곳 △무인 교통 단속 장비 설치 15곳 등이다. …
〈알림〉 부산 □부산시 2026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 공모=2월 4일까지. 시민들이 희망, 사랑,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본인 창작 문안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 부산시 누리집 참조. 울산 □중구청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어린이 …

광주·전남·전북과 제주권 회생을 전담하는 법원이 다음 달 문을 연다. 수도권 중심의 회생 전문 사법 기능이 지역으로 옮겨오면서 개인과 기업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회생·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 21일 광주고등법원과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개정 법원설치법 시행에 따라 광주회생…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통합 광역지방정부인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의 내용을 속도감 있게 구체화하기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조찬 간담회’를 열었다…

한한령과 코로나19 여파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던 제주 크루즈 산업이 서서히 부활하고 있다.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은 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에는 2005년 크루즈선 6척이 입항했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16년에는 507척이…
전북도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보육 정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보육 현장의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북도는 도내에 90일 이상 거주한 외국인 자녀를 대상으로 보육료 일부를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의 전북투어패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지역관광패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북 전역의 주요 관광지, 체험시설, 전시·문화공간, 교통, 음식점 등을 하나의 패스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북 대표 관광상품이다. 관광객이 별도의 입장권…

전남 고흥군의 귀농귀촌 1번지 고흥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귀농귀촌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 8년 연속이다. 고흥군은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목표로 ‘귀농어·귀촌인 유치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인구 감소, 고령화 심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인구 …

경북 경주시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미래모빌리티 산업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 경주시는 급변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환경 속에서 미래차, 전동화, AI, 자율주행 등 핵심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연구·실증·산업 협력을 아우르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경기 화성시에 사는 30대 김모 씨는 이달 초 딸을 출산한 뒤 지금은 집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원래 친정어머니에게 부탁할까도 생각했지만 지방에서 맞벌이하는 부모님의 상황을 뻔히 아는 김 씨로서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한 달에 수백만 원 하는 …

서울시가 전담 부서인 ‘38세금징수과’를 투입해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1833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징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5개 자치구로부터 지난해 신규로 발생한 고액 체납 세금 1566억 원의 징수권을 이관받아 체납자 재산과 가족 관계 조…

서울지하철 역사에 ‘안심거울’이 설치된 이후 성범죄가 월 평균 22.6%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심거울은 에스컬레이터 상부 벽면이나 화장실 출입구 등에 부착돼 이용자가 뒤쪽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다.21일 김지향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

올해 서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임금이 지난해보다 평균 3.5% 인상되고, 정액 급식비도 월 1만 원 오른다. 시설 안전 관리인의 승진 제한을 완화하는 등 근무 여건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21일 서울시가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

강원 양양군의 방치된 유휴시설이 주민들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해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양양군에 따르면 군은 철거 예정이던 농업기술센터 내 옛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연면적 156.9㎡)를 리모델링해 주민 교육·커뮤니티 공간인 ‘스터디, 쉼’을 지난해 8월 준공했다.‘스터디, 쉼’은…

충남 홍성군은 군도와 농어촌도로 개선에 60억 원을 투입해 도로망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접근성을 높여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 확·포장과 선형 개량 사업에 22억 원, 도로 유지 보수에 3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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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산불 발생 시 진화 인력과 자원을 대폭 확충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21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발생 원인 제거와 산불에 강한 숲 조성, 첨단 과학 기반 산불 감시·예측 체계 구축, 체계적인 산불 대비 태세 확립,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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