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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 아동수당 月2만원 더 준다

    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 아동수당 月2만원 더 준다

    앞으로 비수도권이나 인구 감소 지역에 사는 아동은 아동수당을 월 5000∼2만 원 더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4일 이런 내용의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과 수당 추가 지급 대상 지역 고시 제정안을 이달 27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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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마시기 전 우유로 위벽 보호?…알고 보니 ‘거짓 신화’[건강팩트체크]

    술 마시기 전 우유로 위벽 보호?…알고 보니 ‘거짓 신화’[건강팩트체크]

    설 연휴가 멀지 않았다. 민족 최대의 명절. 가족끼리 술잔을 기울이며 정을 나누는 풍경이 흔하다. 술을 마시기 전 우유로 ‘위벽을 코팅’해 알코올로부터 보호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사실일까?결론부터 말하면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음식물 섭취를 통해 위 내벽 자체를 코팅한다는…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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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찮아서 2주간 안 뺐다”…콘택트렌즈에 한쪽 눈 실명한 30대 여성

    “귀찮아서 2주간 안 뺐다”…콘택트렌즈에 한쪽 눈 실명한 30대 여성

    콘택트렌즈를 빼지 않고 장기간 착용한 끝에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가 치료를 통해 회복한 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주 롬퍼드에 거주하는 간호사 케이티 캐링턴(36)은 콘택트렌즈를 약 2주간 빼지 않고 착용했다가 오른쪽 눈의 시력을…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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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꺼풀이 합장을 하네”…봄만되면 꾸벅꾸벅 춘곤증, 왜?

    “눈꺼풀이 합장을 하네”…봄만되면 꾸벅꾸벅 춘곤증, 왜?

    입춘이 지나면 온몸이 나른하고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 난다. 이른바 ‘춘곤증’이다. 춘곤증은 의학적인 질병이라기보다 계절 변화에 따른 생리적 피로 현상으로, 식곤증과 구분 없이 사용되기도 한다. 서울아산병원의 도움말로 춘곤증에 대해서 알아본다. 4일 의…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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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발생하는 암 가운데 최소 700만 건은 흡연·감염·비만·음주·대기 오염 등 조절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줄이면 예방 가능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과학자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암의 약 37%는 감염,…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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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의집 답례품에 두쫀쿠 이어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 등장

    헌혈의집 답례품에 두쫀쿠 이어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 등장

    전국 헌혈의집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헌혈 참여를 끌어올린 가운데, 충북 지역에서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까지 등장하며 이색 헌혈 답례품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4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충북혈액원은 오는 12~13일 이틀간 관할 헌혈의집을 방문해 전혈 또는 혈소판…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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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어지럽네” 균형 잃고 휘청…혹시, ‘소뇌경색’ 신호?

    “너무 어지럽네” 균형 잃고 휘청…혹시, ‘소뇌경색’ 신호?

    많은 사람들이 뇌경색의 대표 증상으로 언어장애 같은 증상을 떠올리지만 초기 증상으로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유형의 뇌경색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경우 이석증 등으로 오해해 진단 시기를 놓칠 수 있어 위험성이 높다. 4일 의료계에 따르면 소뇌 부위에 혈류 장애가 …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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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창녕 양돈농장서 ASF 발생…정부, 긴급방역 조치

    경남 창녕 양돈농장서 ASF 발생…정부, 긴급방역 조치

    경남 창녕군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에 나섰다.ASF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돼지 2400마리를 사육하는 창녕군 소재 농장에서 폐사가 발생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중수본은…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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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의사들이 경계하는 이유 [바디플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의사들이 경계하는 이유 [바디플랜]

    체중을 빠르게 줄이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선택하는 식이 전략은 탄수화물 섭취 제한이다. 밥과 빵, 과일을 줄이고 대신 생선, 고기, 달걀, 견과류, 유제품과 같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짠다. 이는 ‘저탄고지’로 통하는 키토제닉 식단과 매우 유사하다.키토제닉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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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구역서 ‘액상형 전자담배’도 못피운다

    금연구역서 ‘액상형 전자담배’도 못피운다

    올해 4월부터 합성 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도 규제 대상에 포함돼 담뱃갑에 건강 경고를 표시해야 한다. 궐련형 담배처럼 광고가 제한되고, 금연 구역에서도 사용이 금지된다. 3일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담배의 정…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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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

    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충남 보령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에 대해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농림축산식품부에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 통제…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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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공공장소에서 담배 피우기 어려워진다

    베트남, 공공장소에서 담배 피우기 어려워진다

    베트남 보건부가 담배 피해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개정 법률 초안의 일환으로 흡연 금지 대상인 혼잡한 공공장소의 목록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고 현지 일간지 Vn익스프레스가 3일 보도했다.이 제안에 따르면 유흥, 레크리에이션 및 스포츠 시설, 역사 및 문화 유적지, 박물관, 종교 시설 및…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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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올해 4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등 액상형 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돼 담뱃갑에 건강경고를 표시해야 한다. 가향 물질을 첨가한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나 그림을 넣는 것도 금지된다. 금연 구역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3일 보건복지부는 4월…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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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

    오는 4월부터 연초 또는 니코틴 담배제품 판매업자는 담배 자동판매기, 광고, 건강경고, 가향물질 표시 금지 등 의무를 지켜야 하며 금연구역에서는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 후속조치로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담배에 관한 규정을 안내하는…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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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7:1’ 수면 규칙을 지키면 수명을 최대 4년 늘어날 수 있다는 연관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잠이 부족하면 신체와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여러 연구에서 잠을 충분히 못 자면 기분, 면역 기능, 기억력 등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수…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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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안전하게”…‘수막구균 4가 백신’ 캠페인 전개

    “해외여행 안전하게”…‘수막구균 4가 백신’ 캠페인 전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은 지난달 출시된 수막구균 4가 백신 ‘멘쿼드피’의 소비자 대상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멘쿼드피는 수막구균 A, C, Y, W 혈청군으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을 예방하는 4가 백신이다. 생후 6주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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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고비보다 더 빠졌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3상 공개

    “위고비보다 더 빠졌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3상 공개

    노보 노디스크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카그리세마’가 이 회사의 기존 비만·당뇨병 치료제 ‘세마글루티드’(제품명 위고비·오젬픽) 보다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혈당 개선 및 체중 감소 효과를 냈다. 노보 노디스크는 2일(현지 시간) 2형 당뇨병 환자 2728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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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식후 커피는 국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은 유독 식사 직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강하다. 점심을 먹고 나서 바로 카페로 향하거나, 회사 탕비실에서 커피 머신 버튼을 누르는 풍경은 이제 일상이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소화를 돕고, 졸음을 쫓기 위해서다.식후 커피, 정말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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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 마르는’ 헌혈에, 두쫀쿠 주며 안간힘

    ‘피 마르는’ 헌혈에, 두쫀쿠 주며 안간힘

    국내 최다 헌혈 기록을 가진 진성협 씨(62)는 요즘도 한 달에 두 번씩 제주혈액원 신제주센터에서 헌혈을 한다. 1981년부터 헌혈 횟수는 총 805회에 이른다. 헌혈 정년인 만 69세까지 1000회를 채우는 게 목표다. 진 씨는 “백혈병에 걸린 친구에게 헌혈 증서를 주려고 헌혈을 시…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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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저탄수화물·고지방(‘저탄고지’)이 특징인 키토제닉 식단은 체중 감소 효과로 주목 받아 왔지만, 이를 장기간 유지하면 대사 건강에 복합적인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쥐를 대상으로 9개월 이상 진행한 장기 실험에서 키토제닉 식단을 섭취한 쥐들은 체중 증가는 억제됐지…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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