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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 1억2700만원 ‘초고소득’ 직장인, 내년 건보료 月 460만원 낸다

    월급 1억2700만원 ‘초고소득’ 직장인, 내년 건보료 月 460만원 낸다

    월급으로 1억2700만원 이상 받는 초고소득 직장인은 내년부터 월 460만원에 육박하는 보험료를 내야 한다.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올해보다는 약 9만원 정도 오른 금액이다.28일 보건복지부가 최근 행정예고한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2026…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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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만 러너 시대, ‘장비빨’ 있을까…“본인 능력 키우는 게 우선”

    1000만 러너 시대, ‘장비빨’ 있을까…“본인 능력 키우는 게 우선”

    바야흐로 ‘러닝 전성시대’다. 강변이나 공원 등을 걷다가 혼자 또는 무리를 지어서 달리는 러너들을 보는 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러닝의 장점 중 하나는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 운동화에 운동복만 있으면 어디든 뛸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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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한파에 위험주의보

    영암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한파에 위험주의보

    27일 전남 영암군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정부가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전남 영암군 소재 약 3만3000마리 규모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은 이번…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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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밤 아이는 ‘불덩이’…“어떤 해열제 먹여야 하나요?”

    일요일 밤 아이는 ‘불덩이’…“어떤 해열제 먹여야 하나요?”

    연말연시 휴일로 병원이나 약국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에게 갑작스러운 고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 가정에서는 소아 해열제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겨울철에는 고열이 동반된 감기 및 독감 환자의 해열제 사용이 늘어남에 …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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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는 한 번에 늙지 않았다…9·32·66·83세에 찾아온 ‘구조 전환점’

    뇌는 한 번에 늙지 않았다…9·32·66·83세에 찾아온 ‘구조 전환점’

    인간의 뇌는 태어나서 늙어갈 때까지 하나의 곡선으로 변하지 않았다.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뇌의 연결 구조는 특정 연령을 기점으로 방향을 바꾸며 단계적으로 재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이 0세부터 90세까지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자료 4216명…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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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지역의료 메울 공공임상교수 40% ‘펑크’… “땜질식 파견 한계”

    [단독]지역의료 메울 공공임상교수 40% ‘펑크’… “땜질식 파견 한계”

    “요즘 약을 줄이고 있는데 피검사 결과도 정상이고 증상도 괜찮네요. 이대로 약을 유지하겠습니다.” 18일 오후 충남 서산시 서산의료원 순환기내과 진료실. 공공임상교수로 일하는 박성준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정기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 구모 씨(47)에게 증상을 설명했다.구 씨는 …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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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국가배상…치료비-위자료 지급한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국가배상…치료비-위자료 지급한다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이 불거진 지 15년 만에 ‘사회적 참사’로 공식 규정하기로 했다. 또 손해배상책임을 기업에서 기업-국가로 확대하고 기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소속 피해구제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 배상심의위원회로 높이기로 했다.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은 1994년부터 판매…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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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과 안 가고 ‘탱탱 피부’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피부과 안 가고 ‘탱탱 피부’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 많은 사람이 피부 건강에 신경을 쓴다.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있다. 하루 두 개의 키위를 먹는 습관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피부과를 멀리하게 해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Universi…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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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들이 꼽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의사들이 꼽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건강한 식생활을 하려는 사람들은 보통 ‘무엇을 먹을까’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는 것이 몸에 해로운 음식을 피하는 것이다.식탁에 자주 올려야 하는 식품에 대한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질 좋은 …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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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 이혼’ 꺼림직하다면 ‘스칸디나비아 수면법’이 딱!?

    ‘수면 이혼’ 꺼림직하다면 ‘스칸디나비아 수면법’이 딱!?

    숙면을 위해 잠을 따로 자는 ‘수면 이혼’을 택한 부부가 꽤 많다. 국내 한 결혼정보업체의 작년 조사에 따르면, 3명 중 1명꼴로 각방을 쓰거나, 같은 방에서 자더라도 침대를 따로 쓴다고 답했다.수면 이혼은 세계적 추세다. 미국 수면 의학회가 올 6월 성인 2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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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혈우병 A 치료제 ‘알투비오’ 허가…주 1회 투여”

    식약처 “혈우병 A 치료제 ‘알투비오’ 허가…주 1회 투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희귀의약품 ‘알투비오주’(성분명 에파네스옥토코그알파)를 23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알투비오는 성인 및 소아 혈우병 A 환자의 출혈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유전자재조합 혈액응고8인자 제제다. 기존 허가 의약품 대비 반감기를 연장한 주 1회 투여 가능한 지속형 치료제이…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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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가 원하는 일상속 배려 1위는 ‘좌석 양보’

    임산부가 원하는 일상속 배려 1위는 ‘좌석 양보’

    임산부 절반 가량은 배려를 받은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산부의 41%는 직장에서 상사와 동료의 눈치가 보인다고 응답했다.23일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임산부 배려 인식 및 실천수준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조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임…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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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한알’로 체중 16%↓…노보, ‘먹는 위고비’ 시대 열었다

    ‘하루 한알’로 체중 16%↓…노보, ‘먹는 위고비’ 시대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의 이른바 ‘먹는 위고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경구용 비만약 시대가 열렸다. 복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 만큼 경구용 비만약이 주사제를 빠르게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노보는 22일(현지시간) FDA가 1일 1회 복용하는 경구용…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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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나이보다 8년 젊은 뇌 갖는 생활습관 5가지

    실제 나이보다 8년 젊은 뇌 갖는 생활습관 5가지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는 생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쌓아온 경험과 습관에 따라 뇌는 실제 나이보다 몇 년 더 젊거나 늙어 보이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충분한 수면, 적정 체중 유지,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금연,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와 같은 개…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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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 한줄에서 시작되는 식중독…‘이 균’ 135도에도 생존

    김밥 한줄에서 시작되는 식중독…‘이 균’ 135도에도 생존

    12월의 쌀쌀한 아침 등굣길, 아이들이 하나둘 김밥을 집어 들었다. 학교에서 준비한 아침 식사였다. 하지만 몇 시간 뒤 보건실에는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학생들이 몰렸다. 단순한 배탈로 보였던 증상은 곧 식중독으로 확인됐다. 원인은 겨울철에도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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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촬영 급증에 ‘방사선 피폭’ 경고등

    CT촬영 급증에 ‘방사선 피폭’ 경고등

    서울 마포구에 사는 조모 씨(33)는 최근 자동차 사고를 당한 직후 10일 만에 컴퓨터단층촬영(CT)을 3번이나 했다. 사고 직후 방문한 병원 응급실과 자택 인근 외과의원, 정형외과 의사가 추천한 종합병원에서도 CT 촬영을 했다. 조 씨는 “병원에 갈 때마다 계속 CT를 촬영했다”며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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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파탐의 ‘배신’…살은 빠지는데 심장과 뇌기능 망가뜨려

    아스파탐의 ‘배신’…살은 빠지는데 심장과 뇌기능 망가뜨려

    막걸리, 제로 콜라, 다이어트 식품 등에 폭넓게 사용하는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을 장기간 먹으면 심장과 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아스파탐은 설탕보다 약 200배 더 강한 단맛을 낸다. 하지만 열량이 거의 없으므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적다. 그래서 당뇨나 당…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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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 카트·여행용 캐리어에 아기 태우지 마세요”…골절·뇌진탕 위험

    “공항 카트·여행용 캐리어에 아기 태우지 마세요”…골절·뇌진탕 위험

    한국소비자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공항에서 7세 이하 영유아의 안전사고가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20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공항 내 안전사고 62건 중 54.8%(34건)가 7세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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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수면장애 잦은 이유 있었네…‘이것’ 꼭 체크하세요

    겨울 수면장애 잦은 이유 있었네…‘이것’ 꼭 체크하세요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외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 난방이 필수적이지만, 겨울철 과도한 난방으로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말초혈관이 지나치게 확장돼 신체 열 방출이 이뤄지지 못한다. 심부체온이 높게 유지되고, 입면(…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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