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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한번 주사 정신분열 치료제한국얀센은 한달에 한번 주사하는 정신분열병 치료제 인베가서스티나(성분명: 팔리페리돈 팔미테이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베가서스티나는 7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정신분열병의 급성치료 및 유지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정신분열병 환자는 스스로 …
![[헬스&뷰티/Before&After]에스플란트 치과병원 첨단 임플란트 시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735.1.jpg)
《나이가 들면서 한두 개씩 치아가 빠진 이순익 씨(72·서울 송파구 가락동)는 이젠 치아가 없는 상태다. 지난해 치과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워낙 여러 개의 치아를 심어야 하는 데다 혈압도 높아 시술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틀니만 새로 맞췄다. 이 씨는 얼마 전 지인의 소개로 혈압이 …
![[헬스&뷰티]하지정맥류 허벅지·사타구니에도 생겨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624.1.jpg)
다리에 푸른 혈관이 튀어나온 하지정맥류는 흔히 종아리나 오금 같은 다리 아래쪽에만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릎 아래만 매끈하다고 해서 안심해선 안 된다. 국내의 한 전문병원이 하지정맥류 시술 건수를 분석한 결과 종아리나 오금 등 무릎 아래 부위(23.1%)보다 사타구니와 허벅지 등…
![[헬스&뷰티/아하, 이약!]독감 예방 백신 ‘박시그리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527.1.jpg)
《“독감은 독한 감기다?” 최근 백신 전문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가 성인 2417명을 대상으로 독감 인식 조사를 한 결과 100명 중 14명꼴로 ‘독한 감기=독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사람은 독감 예방 접종을 하면 감기도 안 걸릴 것으로 여긴다. 의사들은 가을과 겨울 내…
![[헬스&뷰티]가천의대 길병원 암센터 개원 “아픈 것만 걱정하세요… 나머진 병원이 알아서 척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258.1.jpg)
가천의대 길병원이 11일 암센터를 개원해 본격적인 환자 진료에 들어갔다. 길병원 서해권역응급의료센터와 맞닿은 용지에 신축된 암센터는 용지면적 3855m²(약 1200평), 지하 5층, 지상 18층 규모를 자랑한다. 건축비 800억 원, 장비비 200억 원 등 총 1000억 원이 넘는…
![[헬스&뷰티/입소문 클리닉]<20>인천성모병원 말기암 클리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228.1.jpg)
유방암 말기 환자인 김모 씨(46)는 최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더 쓸 약이 없다. 집에서 잘 요양하시라”는 말을 들었다. 절망적인 최후통첩이었다. 김 씨는 충격에 빠져 자신을 받아주는 병원을 찾았다. 마침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말기 전이암 환자도 끝까지 책임진다고 하더라”…
![[헬스&뷰티/헬스캡슐]전립샘암, 말기 치료비용 초기의 1.7배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3075.1.jpg)
■ 전립샘암, 말기 치료비용 초기의 1.7배전립샘(전립선)암의 표준 치료비용이 말기로 갈수록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종양학회는 전립샘암 예방을 위한 ‘블루리본 캠페인’의 하나로 전국 7개 병원의 전립샘암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병기별 표준 치료비용을 분…
![[헬스&뷰티]출산보다 고통스러운 요로결석,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잡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2981.1.jpg)
《올해 건강검진에서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회사원 이종걸 씨(45)는 며칠 전 회사 화장실에서 심한 옆구리 통증 때문에 30분 이상 꼼짝하지 못했다. 몸을 움직이면 더욱 심해지던 통증은 옆구리에서 복부로 옮겨 다니다가 30분쯤 지나 씻은 듯이 없어졌다.다음 날 이씨는 병원에서 요…
![[헬스&뷰티/주목, 헬스 북]우리,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2825.1.jpg)
국내의 이혼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미국에 이어 두 번째. 지난해에만 부부 1000쌍 중 9.7쌍이 갈라섰다. 가장 큰 이혼사유는 경제적인 문제나 배우자의 부정이 아니다. 바로 성격 차다. 용인정신병원 가족·부부상담클리닉 박성덕 소장(정신과 전문의)은 ‘우리, 다시 …
![[헬스&뷰티]단풍도 좋지만 안전산행이 더 좋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2768.1.jpg)
단풍이 물드는 10월, 주말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다.9월 중순까지 계속됐던 늦더위로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게 시작됐다. 그러나 설악산을 시작으로 물든 단풍은 금세 전국으로 퍼졌다. 이달 중순과 하순에 이르면 전국의 산이 붉게 물들 것으로 보인다. 단풍은 산행의 피곤함도 줄여준다…
■ 안경사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 열려제3회 안경사 국제학술대회가 28, 2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28일 오후 5시 반에는 안경사의 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연다. 대한안경사협회 이정배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저명한 학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국제 사회…
식당을 운영하는 안모 씨(53·여)의 유일한 취미는 주말마다 동호회 사람들과 배드민턴을 즐기는 것이다. 그런데 1년 전부터 그토록 좋아하던 배드민턴을 놓고 있다. 오른쪽 어깨 통증이 심해졌기 때문. 동네의원에서 오십견 진단을 받았다.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았지만 통증은 더 심해졌다. 급…
공항에 설치된 보안검색용 전신스캐너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에 노출돼 사망할 확률이 비행기 폭탄테러로 사망할 확률인 3000만분의 1과 비슷해졌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기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역설적인 상황은 전신스캐너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