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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서쪽 14번가의 피트니스 클럽 ‘클레이’. 이곳의 회원 조앤 커밍스(32·여)는 벌써 ‘클레이’에서 4
![[스타일/델리형 샌드위치점][음식]'업그레이드'된 다양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11/6864354.1.jpg)
델리(Deli)형 샌드위치점이 등장하고 있다. ‘테이크 아웃’으로 달아오른 샌드위치 시장의 제2라운드다. 델리란 원
![[스타일]호텔 여름패키지 '전망좋은 방' 예약 1순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11/6864356.1.jpg)
창문을 열면 삼면으로 터져있는 발코니. 왼쪽으로는 단독주택과 빌라 중간중간에 조성된 나무들이 눈에 들어온다. 초
![[스타일/발의 미학]'노출 미학' 샌들의 에로티시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04/6863584.1.jpg)
《백화점 여성 구두코너에는 갖가지 여름 샌들로 진열대가 넘쳐난다. 거리는 노출패션의 백미(白眉)인 ‘샌들 신은
“누가 하이힐을 발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여성들이 그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말장난처럼 들리
![[스타일]다미아니社회장 "안정환 부부 '다미아니 커플'로 추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04/6863585.1.jpg)
지난달 26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만난 이탈리아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의 귀도 다미아니
![[스타일/발의 미학]예쁜 발 예쁜 몸, 건강한 발 건강한 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04/6863586.1.jpg)
‘발(足)’을 자신있게 드러내려는 사람이 늘면서 발을 관리해주는 ‘발 산업’이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94
![[스타일/발의 미학]발, 원초적 에로티시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04/6863595.1.jpg)
《직립 이래 인간에게 발은 늘 있으되 언제나 잊혀져 있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발과 다리의 향연 월드컵 대회는 ‘
![[스타일]상상력의 잔치 '제49회 칸 광고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7/6862879.1.jpg)
《제49회 칸국제광고제가 17∼24일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렸다. 세계 광고업계 최대의 이벤트에서 드러난 ‘이미
![[스타일]주방공간, 동선 짧아지고 수납공간 커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7/6862878.1.jpg)
4월에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 박람회 등 세계적인 가구쇼를 살펴보면 주방 인테리어 분야에 있어 기능성, 즉 주방의
전업 주부들의 사무실, 주방. 이곳에 주부의 일손을 덜어주는 똑똑한 ‘비서’들이 늘고 있다. 결혼 이후 줄곧 주부였던
![[스타일]월드컵과 태극패션…발랄한 거리속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0/6862074.1.jpg)
월드컵 덕택에 거리마다 건곤감리 청홍백으로 장식된 태극기의 물결이 넘치고 있다. 한 국가의 상징이요 문화의 함축적
‘한국의 금 장신구 디자인의 실력은 세계 4강권’. 이번 제2회 세계 금 장신구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34점 중 한
![[스타일]伊 비첸차 금박람회 '옐로골드 르네상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0/6862075.1.jpg)
이탈리아의 소도시 비첸차는 ‘금의 월드컵’이라는 색다른 열기에 휩싸여 있었다. 8∼13일이곳에서는 세계 금 박람
![[스타일]'레드'는 계속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0/6862072.1.jpg)
파리와 밀라노의 거리는 지금 붉은 점의 물결이다. 빨간 가방, 다홍색 구두, 구슬 짚으로 만든 천연 느낌의 빨강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