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공유하기

기사21
전위적 건축의 극단, 프랭크 게리[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171년 이어진 엑스포, 건축 변화를 말하다[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프리츠커상 예측 무대가 된 英 건축 전시[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한 지붕 아래 ‘단독주택 9채’가 있는 집[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체육관 들어서니 빈민가 범죄 줄었다[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99칸 한옥을 수직으로 쌓은듯한 공간[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생명체’ 같은 하이테크 건축의 등장[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설계[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日 골목풍경 바꾼 안도 다다오 건축 혁신[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공간에 빛, 바람 담은 한국건축[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산업시설에서 재탄생한 문화동력[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삶의 질 높여야 할 ‘포스트휴먼’ 건축 [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주류가 된, 놀이 같은 건축[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뫼비우스 띠처럼 연결되는 소쇄원[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운 건축[임형남·노은주의 혁신을 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