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기고

기사 4,954

구독 61

인기 기사

날짜선택
  • [기고/김억]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성공하려면

    [기고/김억]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성공하려면

    지난달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개관하였다. 서울시가 2007년에 기획하고, 설계경기를 통해 건축가가 선정돼 공사기간 5년에 당초 예산 900억 원에서 최종적으로 5배 이상으로 증가한 4800억 원이 소요된 대형 프로젝트다. 개관하기 전날,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

    • 2014-04-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양성근]국회,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빨리 통과를

    [기고/양성근]국회,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빨리 통과를

    빈곤층에 대해 경제적 뒷받침을 해주던 기초생활보장제도가 14년 만에 개편을 앞두고 있다. 2000년 당시 복지제도가 빈약했던 국내 복지 현실에 맞춰 최저생계비 이하 가구에 한꺼번에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주었다. 하지만 올해 10월부터는 수요자의 필요에 따라 맞춤식으로 지원한다고 한다…

    • 2014-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고영환]‘북한 제재’ 이제는 중국이 나서야 할 때

    [기고/고영환]‘북한 제재’ 이제는 중국이 나서야 할 때

    북한이 미사일과 대형 방사포를 무더기로 쏘아대는 등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한술 더 떠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을 강행할 수 있다며 국제사회를 직접 위협하고 나섰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2006년 1차 핵실험을 시작으로 2…

    • 2014-04-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이승완]대덕과 드레스덴

    [기고/이승완]대덕과 드레스덴

    지난달 독일을 국빈 방문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드레스덴공대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마친 후 첨단세라믹소재연구소인 프라운호퍼에서 ‘한독 산학연 협력 전략 간담회’를 주관했다. 필자도 벤처협회 대표로 참가해 드레스덴의 성공 노하우를 접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대덕이 드레스덴과 비슷하…

    • 2014-04-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변신원]김치녀를 아십니까?

    [기고/변신원]김치녀를 아십니까?

    사람들의 마음이 불편하다. 정치갈등, 지역갈등, 노사갈등, 세대갈등…. 갈등의 내용이 다양하고도 깊다. 그것도 모자라 더 심각한 갈등이 더해졌다. 성별갈등이 그것이다. 원래 아옹다옹하는 게 남녀 관계려니 하기에는 문제의 정도가 심하다. 인터넷을 열면 어렵지 않게 이들의 거친 싸움을…

    • 2014-04-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조세현]문화예술교육, 기업투자가 필요하다

    [기고/조세현]문화예술교육, 기업투자가 필요하다

    지난 30년간 나는 사람을 주제로 사진을 찍어 왔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끊임없이 사진으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없을까 고민했다. 꿈을 꾸면 이뤄진다고 했던가. 중증 자폐아가 카메라로 직접 사진을 찍어보는 경험을 통해 소통의 물꼬를 트는 드라마틱한 경험도 했고, 백일사진 찍…

    • 2014-04-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이기섭]소재·부품 산업 육성해야 경제 도약

    [기고/이기섭]소재·부품 산업 육성해야 경제 도약

    중국은 자국의 소재·부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소위 ‘차이나 인사이드’ 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이 전략은 완제품 조립 위주였던 산업의 무게중심을 소재·부품·장비 등으로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이다. 중국은 핵심 부품과 신소재의 국산화율을 향후 3∼5년 내에 50∼80%까지 높이는 …

    • 2014-04-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손양훈]에너지가 국제정세 좌우하는 시대

    [기고/손양훈]에너지가 국제정세 좌우하는 시대

    동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미국의 대응 방식이 과거와는 사뭇 다른 패턴으로 변하고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적대적 관계에 있었던 이란과 핵협상을 타결했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60년 동맹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

    • 2014-04-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좌용주]운석의 땅 진주

    [기고/좌용주]운석의 땅 진주

    3월 9일 경남 진주지역에 떨어진 운석은 71년 만에 우리나라에 낙하가 목격되고 회수된 두 번째 운석이자, 국내 소유가 되는 첫 번째 운석이다. 대영박물관 운석연감에 기록되어 있던 과거 우리나라의 운석은 모두 네 개로 1924년 전남 운곡, 1930년 경북 옥계, 1938년 함경남도 …

    • 2014-04-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남상구]학생들 세뇌하겠다고 나선 日

    [기고/남상구]학생들 세뇌하겠다고 나선 日

    4월 4일 일본 외교청서와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가 발표되었다. 외교청서에는 독도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내용이 들어갔고 5학년과 6학년 사회 교과서 8종 모두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기술이나 지도가 들어갔다.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기술한…

    • 2014-04-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박덕배]국민행복기금 지원 대상 늘리자

    [기고/박덕배]국민행복기금 지원 대상 늘리자

    박근혜 정부 핵심공약의 하나인 ‘국민행복기금’이 출범 1년을 맞았다. 그동안 국민행복기금은 채무불이행자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면서 ‘빚의 덫’에 걸린 25만 명을 지원하였다. 당초 우려했던 도덕적 해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삐걱거리고…

    • 2014-04-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윤동]손발 묶인 대한민국 대공수사관

    [기고/김윤동]손발 묶인 대한민국 대공수사관

    간첩을 잡는 일은 결코 간단치 않다. 우선 사생활을 포기해야 한다. 가끔은 목숨을 내놓고 간첩과 격투를 벌이기도 한다. 중국에서의 활동은 특히 위험하다. 북-중 접경지역은 북한 보위부원들이 안방처럼 드나드는 곳이다. 이 지역에서의 간첩 수사는 총성만 없을 뿐 북 보위부와의 전쟁이라고 …

    • 2014-04-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김이재]싱글맘들의 꿈

    [기고/김이재]싱글맘들의 꿈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 ‘세계 최장기 공연 연극, 쥐덫’의 원작자인 애거사 크리스티, 영국 패션업계 리더 비비언 웨스트우드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싱글맘의 아픔을 이겨내고 성공한 영국 여성들이다. 일하는 여성에 대한 편견이 심했던 20세기 초 부업으로 글을 쓰기 시작…

    • 2014-04-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문송천]정부대책 비웃는 해커들

    [기고/문송천]정부대책 비웃는 해커들

    부동산을 생각해보자. 부동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최종 책임은 주인이 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주민번호가 문제가 된다면 책임 소재는 안전행정부라는 국가 조직에 있을 것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우리나라처럼 만능키 중의 만능키인 주민번호를 자유자재로 쓰는 나라는 없다. 주민번호는 조각…

    • 2014-04-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고/박보환]쓰러진 나무를 그대로 두는 이유

    [기고/박보환]쓰러진 나무를 그대로 두는 이유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있는 천년고찰 내소사는 입구의 전나무 숲길로 아주 유명하다. 수령 150년의 전나무가 산사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더하는 이곳은 오대산 월정사, 국립수목원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전나무 숲길로 꼽힌다. 얼마 전 한 지인이 초등학생 조카와 함께 내소사…

    • 2014-04-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