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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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는 외국인 유학생 교육부터 취업·정주까지 전 주기를 연계한 실무 중심 국제화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취업 역량 분야에서 축적해 온 강점을 바탕으로 단순한 유학생 유치를 넘어 국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외국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시…

“대학은 학생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돼야 합니다.” 문성제 총장의 이 같은 교육 철학은 선문대가 추구하는 방향을 잘 보여준다. 학령 인구 감소와 지방대 위기, 인공지능(AI) 중심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선문대는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산학 협력, 국제화 전…

한국영상대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미래형 창작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상·방송·웹소설·실감형 콘텐츠 제작 전반에 AI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콘텐츠 특성화 대학으로의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최근 콘텐츠 산…

‘학생의 마음 건강은 교사의 마음 상태에 달렸다.’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진행하는 ‘학생 마음 건강을 위한 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가 새로운 사회정서학습(SEL)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교사의 정서 회복과 학생의 심리 성장을 연결하는 시도다.● 교사부터 회복돼야 교실이 산…

충남 서산시 부남호 주변이 미래 항공 실험장으로 탈바꿈한다. 한서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단장은 19일 특화센터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9년까지 ‘K-항공 특화 연구 센터’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미래 항공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및 연계 사업 운영 계획…

한서대학교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이 미국 대학 및 몽골 정부 기관과 항공 융합교육 협력 협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K-항공 글로컬 대학’ 비전을 차근차근 실현시키고 있다. 정부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 선정됐을 때 제시한 ‘협업 체계 국제화’ 전략이 구체적으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달 국내 대학 최초로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및 성장 지원 플랫폼 K-LXP를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대한 학습 및 학생 데이터를 토대로 학생이 목표와 역량에 맞게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K-LXP는 학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STEP(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LMS(학습 관리 시스템) 서비스가 훈련 품질 향상에 큰 힘이 됐습니다. 양질의 콘텐츠와 영상 제작 장비, 학사 관리, 라이브 강의까지 통합 지원되니 교육 운영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더 많은 …

입학과 동시에 결정하는 전공 선택의 부담과 대학 생활 적응의 어려움, 이에 따른 심리적 불안정은 적지 않은 대학생이 겪는 문제다. 일방적 강의 중심 수업 방식과 지속되지 않는 상담과 학생 지원 체계로는 이 같은 학생의 고민을 해소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물론 대학 교육 방…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고마움을 한 문장으로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진심을 담은 한 줄이 사람 사이 온도를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교보생명 공익재단 교보교육재단은 2026년 전 국민 감사 캠페인으로 ‘마음을 전하는 글판’ 문안 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