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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다녀간지 나흘만에…푸틴, 中찾아 가스관 등 에너지 수출 타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 20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러시아와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15일 중국을 다녀간 지 나흘 만이다. 또 미국과 러시아 정상이 같은 달에 중국을 찾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00년 집권 후 25번째 중국을 방문…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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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중간선거 앞두고 전면전 부담

      트럼프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중간선거 앞두고 전면전 부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내일(19일)로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격을 하지 말라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등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 전에는 “이란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들은 빨리 움직이는 게 좋을 것”이라며…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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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재임 중 사망할 경우에 대비해 J D 밴스 부통령에게 보내는 비밀 편지를 작성해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미국 케이블방송 뉴스네이션 등에 따르면 세바스찬 고르카 대통령 부보좌관은 최근 팟캐스트 ‘팟 포스 원’에 출연해 “대통령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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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이미 지나”…50년 뒤 미래도 비관

      미국인 59% “美 전성기 이미 지나”…50년 뒤 미래도 비관

      미국인의 59%가 미국의 전성기가 이미 지났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년 뒤 미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비관론이 낙관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센터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대중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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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오픈AI 상대 재판서 ‘시한 만료’ 패소…즉시 항소 예고

      머스크, 오픈AI 상대 재판서 ‘시한 만료’ 패소…즉시 항소 예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때 동업 관계였던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을 상대로 오픈AI의 비영리 운영 약속을 깼다며 제기한 소송 1심에서 18일(현지 시간) 패소했다. 소송 제기 기한을 넘겼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판결로 빠르면 올해 중 이뤄질 오픈AI의 기업공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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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쿠바 정보기관·고위관리 제재…달러 금융거래 제한

      美, 쿠바 정보기관·고위관리 제재…달러 금융거래 제한

      미국 정부가 쿠바 정보기관과 내각 주요 인사들을 제재 대상에 올리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면 멕시코와 우루과이는 경제난과 전력난에 시달리는 쿠바에 대규모 구호 물자를 보내며 지원사격 나섰다.18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쿠바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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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에이고 모스크서 총기난사…‘인종적 우월성’  유서 남겨

      샌디에이고 모스크서 총기난사…‘인종적 우월성’ 유서 남겨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이슬람 사원(모스크)에서 반(反)이슬람 증오 범죄로 추정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용의자인 10대 남성 2명도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NBC방송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18일 샌디에이고 카운티 클레어몬트 내 대형 모스크 ‘샌…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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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캘리포니아 산불… 강풍 타고 빠르게 확산

      美 캘리포니아 산불… 강풍 타고 빠르게 확산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주민 2만3000여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1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부 약 64㎞ 지점인 시미밸리에서 이날 오전 발생한 ‘샌디 산불(Sand…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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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 전체 직원의 10% 내보낸다…관리직 줄이고 AI 중심 개편

      메타, 전체 직원의 10% 내보낸다…관리직 줄이고 AI 중심 개편

      메타가 인공지능(AI) 중심 조직 개편을 위해 예고했던 대규모 감원에 착수한다. 전 세계 직원의 약 10%에 달하는 8000명 안팎이 구조조정 대상이 될 전망이다. 1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타는 20일 전체 직원의 약 10%를 감원한다. 메타의 전체 직원 수는 올해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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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그린란드에 미군 무기한 주둔-자원 투자 통제권 요구”

      “美, 그린란드에 미군 무기한 주둔-자원 투자 통제권 요구”

      미국이 그린란드에 미군 영구 주둔과 주요 투자 통제권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1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과 그린란드, 그린란드 외교를 관할하는 덴마크 협상단은 지난 4개월간 워싱턴에서 그린란드 관련 비공개 협상을 이어왔다. 이 협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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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러시아 원유 제재 유예 30일 더 연장…세 번째(종합)

      美, 러시아 원유 제재 유예 30일 더 연장…세 번째(종합)

      미국 재무부는 18일(현지시간)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해상에 발이 묶여 있는 러시아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더 허용하기로 했다. 세 번째 제재 유예 조치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4월 17일 이전에 유조선에 적재된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의 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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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지지율 37%로 ‘역대 최저’…이란 전쟁·고물가에 민심 이탈

      트럼프 지지율 37%로 ‘역대 최저’…이란 전쟁·고물가에 민심 이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집권 1기(2017~2021)와 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과의 전쟁, 고물가·고유가 상황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18일(현지 시간) 발표된 뉴욕타임스(NYT)·시에나대 공동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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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유튜브에서 자사 로봇 ‘아틀라스’가 무게 23kg 냉장고를 번쩍 들고 운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아틀라스가 힘겹게 옮긴 냉장고를 책상에 내려놓자, 쉬고 있던 사람이 그 안에서 음료를 꺼내 먹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처럼 ‘로봇이 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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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캘리포니아서 산불 확산…주민 2만여 명 대피령

      美 캘리포니아서 산불 확산…주민 2만여 명 대피령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주민 2만3000여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1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부 약 64㎞ 지점인 시미밸리에서 이날 오전 발생한 ‘샌디 산불(Sand…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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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해협청’ 공식 SNS 개설…“허가 없는 호르무즈 통항은 불법”

      이란, ‘해협청’ 공식 SNS 개설…“허가 없는 호르무즈 통항은 불법”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관리하는 기관을 신설하고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어 통행료 부과 상설화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18일(현지 시간) 엑스(X·구 트위터) 공식 계정을 열고 “신의 이름으로, PGSA 공식 계정이 개설됐다”며 “호르무즈 해협…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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