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체험 등 보령머드축제 온라인 프로그램 확정
‘온몸에 머드(진흙)를 바른 것처럼….’ 올해 온라인으로 처음 진행되는 보령머드축제의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보령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보령머드축제를 4개 분야 11개 콘텐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접 축제장에 가지 않더라도, 온몸에 머드를 바르지 않아도, 서로…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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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머드(진흙)를 바른 것처럼….’ 올해 온라인으로 처음 진행되는 보령머드축제의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보령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보령머드축제를 4개 분야 11개 콘텐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접 축제장에 가지 않더라도, 온몸에 머드를 바르지 않아도, 서로…

51년 만에 복원됐던 청주 역사(驛舍)가 새 단장을 마치고 1일 다시 문을 연다. 30일 청주시에 따르면 옛 도심 활성화를 위한 ‘옛 청주 역사 재현 및 환경정비 사업’으로 지난해 1월 상당구 북문로2가 일원 2200여 m²에 충북선 청주역(1921∼1968년)을 옛 모습 그대로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진짜 실력’이 수면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020년 상반기가 눈앞에 닥친 위기관리에 집중했던 시기였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코로나19에 특화된 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에 동아일보 미…
![[DBR]도심 모빌리티의 미래 모습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60201.1.jpg)
■ 도심 모빌리티의 미래 모습○ Special Report 전 세계적으로 이동이 중단된 시대이지만, 여전히 이동, 즉 모빌리티(Mobility)가 핵심적인 미래 먹거리 사업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 모빌리티 산업은 GM, 다임러, 도요타 같은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구글 같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강원지역 여름과 가을축제에 직격탄을 날렸다.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며 축제 개최 여부를 고민하던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취소 결정을 내리고 있다. 30일 평창군에 따르면 여름과 가을에 예정된 문화관광 축제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7월 …
![[DBR]“문화콘텐츠 창업 지원할 전문가 교육생 모십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60177.1.jpg)
코로나19 사태의 위기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스타트업 멘토를 육성하기 위해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클러스터센터가 ‘문화창업플래너’ 7기를 모집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올해로 7기를 맞이하는 문화 콘텐츠 분야 창업지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문화창업플래너가 다…
![[DBR/Case Study]파괴적 혁신으로 13억 인도 국민앱 만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60157.1.jpg)
13억8000만 명의 인구를 거느린 인도는 기업들에 ‘기회의 땅’으로 불리지만 비즈니스하기 어려운 곳으로 꼽히기도 한다. 지역마다 문화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도의 29개 주에서 쓰는 공식 언어만 22개. 비공식 언어는 780여 개에 달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도의 ‘국민 앱…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순수 전기차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사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로 지난해 10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더 뉴 EQC 400 4MA…
SK하이닉스는 쎄믹스, 엘케이엔지니어링, 에버텍엔터프라이즈 등 세 곳을 4기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산 점유율이 높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국산화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받은 곳들이다. 선정 기업 중 쎄믹스는 웨이퍼 품질 테스트용 장…

현대자동차의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대대적으로 변신했다. 현대차는 30일 더 뉴 싼타페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7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에 나온 4세대 싼타페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신규 플…

최근 열린 도요타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의 패밀리형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X450hL 시승회 현장. 기자는 가족을 위한 SUV를 고민하는 아버지의 관점에서 RX450hL의 내부 공간에 주목했다. 3열 시트가 있는 RX450hL은 필요에 따라 3열 시트를 접어 트렁크 …
■ 맘스홀릭베이비, 온라인 임신육아교실 임신·출산·육아 부문 네이버 대표 커뮤니티 ‘맘스홀릭베이비’가 6월 25일 ‘온라인 맘스클럽 임신육아교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든 임산부 및 육아 맘을 위한 강의로 ‘우리 아이 생애 첫 성교육’을 주제로 진행됐…

커피를 즐기는 인구는 늘고 있지만 세계 커피 재배 지역 중 일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을 아는 이들은 적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는 최근 ‘리바이빙 오리진(Reviving Origins)’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사라지는 커피 재배 지역을 되살리는 활동에…

“지역민들이 응원할 수 있는 클럽 축구팀을 만들어야 축구 시장이 커집니다.” 이규준 한국열린사이버대 축구부 감독(55)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축구 클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유럽을 대표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팀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한국 청소년 축구계에 변…
![[고독이의 토막상식]쓰레기봉투 용량 줄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59977.1.jpg)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풍토병’ 코로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59959.1.jpg)
“코로나19 종식은 불가능한 목표다.” 21일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오명돈 위원장의 기자회견 발언은 섬뜩할 정도로 명쾌했다. 그는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돼 집단면역이 형성되지 않는 이상… 방역 목표는 코로나 종식이 아닌 인명 피해의 최소화”라고 잘라 말했다. 마음은 오히려 가벼워졌…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자업자득이 된 일본의 수출규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0/06/30/101759936.1.jpg)
가계와 기업은 물론이고 국가 차원에서도 분업은 서로에 이득을 가져다줍니다. 영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1772∼1823·사진)의 비교우위론에 따르면 어떤 나라가 모든 재화에 있어서 상대국에 절대 우위에 있더라도 비교 우위에 있는 상품을 특화하여 교환하는 것이 서로 이득입니다. …
![[신문과 놀자!/환경 이야기]안전성 논란 ‘유전자 변형 작물’ 학교급식에도 사용한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59929.1.jpg)
1892년 월리엄 러브라는 사업가가 미국 중부 내륙에서 대서양 연안까지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운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운하는 건설자 이름을 따서 러브커넬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러나 재정 위기로 운하 건설은 중단됐습니다. 이미 공사가 진행된 약 1.6km 정도의 흔적이 남았습니다…
![[바둑]중신증권배 세계 AI바둑 오픈 대회… 두 번의 단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59913.1.jpg)
흑은 27로 좌상 쪽에 선착해 초반 흐름을 타고 있다. 백 28, 30은 강렬한 침입. 이렇게 서로 끊고 끊기는 상황에서 고수들은 함부로 단수하지 않는다. 상대 돌에 탄력을 붙여주는 악수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흑 31, 33처럼 두 번 단수하면서 강하게 밀어붙이…
![[오늘의 운세/7월 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6/30/10175988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