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어…실용외교에 운명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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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3대(채해병·김건희·내란) 특검 후속 성격의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설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짓도록 하겠다”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직도 내란 주요사범들에 대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고 …
더불어민주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실의 공천 관련 1억 원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돌입한다. 31일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정했다. 강 의원 측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청와대 참모진들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을 두고 “김용범 정책실장, 강훈식 비서실장은 출마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30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서 청와대 참모진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정치라고 하는 것은 …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경기도 교육감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출마 선언은 아직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30일 유 전 장관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경기 교육을 위해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들을 받았다”면서도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1의혹’ 논란 속 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지난 30일, 의원총회 자리에서 ‘아내가 업무추진비 카드를 유용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전날…

이재명 정부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새해 정부가 더 투명하고, 더 효율적이고, 더 도덕적인 국정으로 국민을 섬기도록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국민 여러분에게…

청와대
일본 언론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해 ‘중국이 한일관계를 분열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산케이신문은 31일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전 정권 시절 악화한 한중 관계 조기 개선과 협력 관계 구축을 목표로 해 왔다”며 “중국 측으로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

북한 측에 김정일 국방위원장 찬양 편지를 전달하는 등의 행위를 한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로 확정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김 모 씨에 대…

與 공천헌금 의혹 파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30일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전직 보좌진들의 폭로로 촉발된 갑질과 가족 특혜 의혹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묵인 의혹으로 번지자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앞으로 쿠팡이나 대형마트가 납품업체와 경쟁업체의 거래를 방해하는 등 ‘갑질’을 하다가 적발되면 부과되는 과징금 한도가 기존 5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인상된다. 이동통신사가 가입자 위치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때 적용되는 과징금 한도 역시 4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상향된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