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한미일 ‘사이버 위협’ 공동대응에 “정치 광대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1 08:41
2025년 9월 1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천일 북한 외무성 보도국장 담화
ⓒ뉴시스
북한은 한미일이 북한 정보통신(IT) 인력의 악의적 활동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공동성명을 낸 데 대해 “정치 광대극”이라고 1일 반발했다.
김천일 북한 외무성 보도국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주권국가를 겨냥한 집단적 압박공조를 제도화, 기구화하고 지정학적 대결을 격화시키려는 미일한의 도발적 행태가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외무성은 인류공동의 발전 영역인 사이버 공간을 주권국가들을 겨냥한 지정학적 대결무대, 적대적 선동무대로 일삼고 있는 미일한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배격한다”고 했다.
그는 한미일 외교당국이 지난달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제4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외교당국 간 실무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4월 나토(NAT0·북대서양조약기구) 외교장관회의 등을 계기로 북한의 사이버 위협을 논의한 사실 등을 언급했다.
이어 “이것은 미일한의 사이버 3자 모의판의 조작동기와 목적이 철두철미 우리 국가에 대한 정치군사적 압박을 보다 강화하고 3각 군사동맹 조작을 포석하기 위한 데 있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고 했다.
또 “미국이 추종국가들과의 공조강화를 통한 시대착오적이고 악의적인 대조선 적대시 행위에 집착할수록 조미(북미) 사이에 넘어설 수 없는 불신과 적대감만을 덧쌓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일 정부는 지난달 27일 낸 공동성명에서 북한 IT 인력 위협에 대한 ‘단합된 노력’을 강조했다. 4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그룹 회의에서는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및 세탁 등 불법 사이버 활동 동향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군인이 코인거래소 열고 ‘마약 대금 돈세탁’…징역 2년 선고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